카드배경을 유심히 살펴봅시다
태양이 강렬하게 비춰주고 있으며 노란색이 만연하니 기운이 활성화 되어 있는 듯 합니다
서있는 낭떠러지 뒷배경으로는 설산이 있군요
설산은 과거라 볼 수 있겠습니다
왜? 내가 지금 서있는 곳은 눈이 녹아있기때문입니다
추운날씨를 뒤로 하고 시원하고 자유로운 옷을 입고 기지개를 펴고 있는 모습입니다
친근한 강아지와 함께 말입니다
표정과 몸짓, 도시락을 싸들고 있는 모습..
이 모든 배경들이 상담할 때 하나하나 응용을 한답니다
해서 배경 속속들이 이해를 하고 응용해보는 시간들을 가지는게 중요하답니다
보성은 이것을 물상법이라 이름을 붙였습니다
(키워드)
홀가분해보이고 자유롭고 번뇌가 없어 보입니다
(상황)
1. 메여있던 환경에서 홀가분해 졌을때
2. 복잡한 상황에서 마음을 비울때
3. 아무계획, 생각이 없을때
4. 진짜 바보일때(본능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