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얼마나 부족한 존재인지 알고 있습니다세상 공간에 그려가는 순간순간에 감사할 뿐 입니다.때론 쉬고싶고 때론 다른 방향으로 여행을 떠나고 싶기도합니다.하지만,세상사 먹고사는 문제가 있습니다.남들은 잘 하는데 난 이모양으로 있을까 하면서 ㅅ가던길을 안 갈 수가 없습니다.인생은 어쩜 수 많은 사람들과 부대낌속에 살며 분위기에 감동감화되며 조화롭게 살아가는 존재 같습니다.모든것은 행복 하기위해 각자의 길을 떠나고
다시 돌아와 다음을 위한 준비를 합니다.
오늘도 생각한 믿음대로 잘 되기를 응원합니다 세상의빛으로 문명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