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가 내 돈 벌어 써야 속편한것 같아요.. 아이를 전력다해 키워도 아무런 가치를 존중받지 못하더라구요…씁쓸
이말너무공감합니다ㅜㅜ

알바부터 시작해 보시는 것도 크게 나쁘지는 않아요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보다 백보 앞으로 나아간 일이니까요. 하지만 눈치 주는 사람이 없다면 조금 더 휴식해 보시는 것도 좋아보이지만 작성자님께서 스스로 돈을 벌고 안심하고픈 마음이 조금이라도 존재한다면 처음부터 당장 8시간 12시간 풀근무 보다는 3시간씩 근무해 보면서 차차 시간 늘려보시는 것도 방법인 거 같아요 우리 힘내봐요 화이팅
맞아요 눈치주는 사람없다면 천천히 다지면서 시작하는 것 좋은 것 같아요
저도 이해하고 공감하는 부분입니다ㅠㅠ 저 같은 경우에는 부산에 여성인력개발센터가 있는데 거기 프로그램도 많고 해서 심리상담 신청을 했어요! ㅠㅠ

아무리 신랑이 소비에 신경을 안 쓰는 사람이라해도, 내가 벌어서 쓰는거랑 신랑돈으로만 사는거랑 다르더라구요.
부산은 알바자리도 없어요 대부분 밤알바ㅠㅠ
응원함니다
맞아요..
눈을 낮추는수밖에 없어요 일을하면서 슬퍼서 이직 준비.. 해요 저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