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는 도와주시는분도 안계세요~~ 그래도 어떻게든 하고잇어요~
대단하세요~ 진짜 보통일이 아닐텐데

자유롭게 일할수잇고 꾸준히 출근안해도되고

저두요~~!!스스로하는 워킹맘 젤 부럽구 존경스러워요!!
전 그래서 집에서 할수있는일 찾고있어요 플로리스트 준비해서 소품만들어 팔까하고있네요
제 생각엔 일을 좀 유동적으로 할수있는 곳으로 찾아서 하시는게 베스트지만..현실은 그렇지못하니.. 최대한 아이가 학원이든,돌봄이든, 늘봄이든 하는 조건에 내가 끝나는시간에 데리러갈수있는 일을 구하는게 맞는거 같아요... 저는 회사가아니었지만 양가부모 도움없이 버틴 언니들보면 초2까진 그냥 버티기라고했어요..그전엔 돌봄이모님써서 돈도 남는것도없는데.. 그래도 아이 초1.2되면 스스로할수있는게 많아지고. 괜찮다했거든요~~~!!

저도 그래서 일을 못하겠어요ㅜㅜ 급히 일을 빠질수가 없으니

저도 도와주실 분이 없어서 저 뿐만 아니라 아이도 고생을 많이 했어요
죽어라해요. 특히 방학때는 정말….
저는 민간자격증 아로마마사지 스포츠마사지 발마사지자격증취득해서 발마사지를 하고있어요
가정보육 해야할때는 출퇴근 달에 70프로만 하면되니 집에있던지 정안되면 아기데리고 출근하고😅 그런직장 주변에 분명히 있어요ㅎㅎ
시간 활용이 유연한걸 찾으시면서 사회에 적응하시고 일도 적응하시는 기간이 필요한 것 같아요. 저는 아이가 이제 3학년이 되니 좀 한숨돌리는 것 같은데 1학년때는 정말 힘들었던 것 같아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