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많이 힘드셨겠어요 ㅜㅜ 그래도 알바하면서 취업준비하면 여유가 생겨서 취업에 대한 압박이 덜할 것 같네요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하게도 남편이 옆에서 힘되는말을 많이해줘요. 오히려 쉬라고하는데. 그말이 전 더 스트레스인거같어요ㅋ

가끔 모든게 안 풀리는 시기가 있더라구요 곧 지나갈 거예요

감사합니다. ~^^

저희엄마랑 나이대가 비슷하신데.. 사회복지사 요양보호사 쉽지 않더라구요.... 그래서 알바만하시긴해요.. 마트 과자진열도 하셨다가 쿠팡에서 힘들긴해도 급여가 잘나오고 쉴때도 눈치를 안줘서 ... 😢

어머님이저랑 비슷한 나이신데..예지예슬맘이..애가둘?ㅋㅋ@@;;; 요양보호사 실습갔었는데. 보통일이 아니더라구요. 저랑은 안맞는거 같아서 포기했고ㅋ 식당알바는 괜찮았는데..체력이안따라주더라구요. 배우고 싶은건 사.복인데 시골동네라근가..신입뽑는곳도 흔히 안나오고ㅜ 뽑는곳은 거리가 너무멀고ㅜ 찾아보는 중입니다^^

저희엄마가 저를 21살에낳으시고 제가 20대중반에 첫째를낳다보니😂 무튼 원하시는 일 잘 되시길 응원할게요~!! 화이팅입니다!!
정말 쉽지 않은 것 같아요~ㅠㅠ 같이 화이팅해요 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