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9년 차에 아이를 출산하고 인생 첫 휴가 같은 육아휴직을 보내고 있어요
아이도 너무 순하고 건강히 잘 자라고 있어서 걱정이 없답니다. 걱정은 저!
1년 지나면 복귀할 수 있는 상황이라 경단녀 모임에서 배부른 소리일 수 있지만, 저는 진지하게 올 1년을 누구보다 뜨겁게 배우고 행동해서 부수입 창출을 위해 다양한 경험을 쌓을 작정이에요!
그 끝엔 아이와 더 많은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경제적 자유인을 꿈꿉니다.
저처럼 같은 꿈을 꾸고 계신다면 자유롭게 소통하고 서로 도움주는 멋진 관계 만들어 나갔으면 해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