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회원님들께
‘교육생 모집’, ‘합격 축하금’, ‘자유로운 근무’, ‘아이 키우며 가능’ 등의 조건으로
보험설계사 관련 제안이 들어오는 사례가 늘고 있습니다.
보험설계사는 분명 전문성과 보람이 있는 직업입니다.
하지만, 시작 과정에서 충분한 설명 없이 진행되었다가
이후에 예상하지 못한 활동을 요구받아 부담을 느끼는 경우도 있어 미리 안내드립니다.
이런 안내를 받으셨다면, 한 번 더 확인해보세요
✔ 교육만 받으면 된다고 했는데, 이후 영업 활동이 필수라고 안내받음
✔ 합격 축하금을 준다고 했는데, 실적 조건이 붙음
✔ 지인 연락처나 명단 제출을 요청받음
✔ 가족·지인 보험 가입 권유를 부탁받음
✔ “첫 달만 도와주면 된다”는 말을 들음
✔ 계약서나 위촉 조건에 대한 설명이 명확하지 않음
처음 설명과 실제 활동 내용이 다른 경우가 있습니다.
‼️ 꼭 알고 시작하셔야 하는 부분
✔ 보험설계사는 ‘근로자’가 아닌 개인사업자(위촉직) 형태입니다
✔ 기본급이 아닌 실적 기반 수당 구조입니다
✔ 초기에는 영업 대상이 지인 위주가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 교육 이후 바로 활동을 요구받을 수 있습니다
✔ 중도 포기 시 관계적·심리적 부담이 생길 수 있습니다
누군가에게는 잘 맞는 일이지만,
충분히 알고 시작하지 않으면 스트레스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이 글은 특정 직업을 비하하기 위함이 아니라,
회원님들께서 충분한 설명을 듣고, 신중하게 선택하실 수 있도록 돕기 위한 안내입니다.
혹시 비슷한 제안을 받으셨다면
혼자 고민하지 마시고 저 또는 운영진에게 공유해주세요.
경단맘들의 안전한 구직 활동을 기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