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고싶고 하고싶었던 일은 사회복지사쪽이었는데..
제가 살고있는 지역이 시골이라근가.
신입뽑는쪽이 흔지않고ㅜ 자리도 안나고
맘은 급하고. 일은하고싶고.
2년을 쉬다보니 자존감도 떨어지고. 돈도떨어지니 우울해지고...
사.복쪽은 아니고 사무직 쪽 으로 자리가 나서 이력서를 넣었는데 연락이 와서 그냥 가벼운마음 으루 갔는데.
등본 준비하고.낼까지 언제출근할지 연락준다하는데.
합격이됐다는 소리일까요?
낼 저나가 온다면 그냥 출근할까 싶기도 하고.. ㅎ
내나이에(47) 다시 기회가 올까..?
이래나 저래나 돈은 벌어야겠고
애가셋이고
내년엔 첫애 대학도 가야하고
현재 둘째 기숙사비에. 막내학원비에..
이런거생각하면..
제가 하고픈 제 욕심만 차리면 안될것같은 생각도 들고..
이래저래 생각이 많은 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