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점이 서운하셨어요? 서운함이 더 커져서 분노로 바뀌기전에 말하는 걸 추천드려요
서운한것 말하면 나중에 먼가 바뀌기라도 하나요ㅡ?

바뀌죠~~적어도 나자신에게 떳떳하고 또 참으면 내가 골병들어요~~ 그리고 대응능력이 조금씩 늘더라구요~~ 단,시댁에서 재산을 많이준다---그럼 좀 참으시고~~^^
내색하니 조심하시던데 하지말껄합니다. 전같지않아 불편해요. 그냥 담아두는게 맞았다합니다.

얘기하는게 나아요. 말 안 하면 모르더라구요

힘내세요

말안하믄 점점쌓이다 우울증오거나 홧병나거나.... 상대방이진짜눈치백단아니구서야 말안하믄 모르드라구여 ㅎㅎ
아...그럼 말씀 드려야겠네요?

저는말못하는성격이라...우울증홧병둘다와서여 아하하하하 말그냥이쁘게돌려말하는성격으로바꿔보려구여. ㅜㅜ

할말은 하구 사세요 님두 소중하구 귀한 존재잖아요 눈치보지 말구요 제생각은 그래요~^^

할말은 하고 사세요 댓글다신분들 말처럼 쌓이다 분노로 오더라구요 막상 할말 하면 뒤에서 욕은 할 지언정 눈치보며 조심하세요 아내가 숨쉬고 살아야 가정이 화목합니다 힘내세요 !!
시댁분들 성격이 어떠신지, 서운한점이 어떤점인지는 모르나 말씀 안하시는걸 추천드려요. 아예 안보고사시는거면 모를까 매해 명절에 봐야하는데 그때마다 눈치주실듯한게 뻔한데ㅠㅠ 저는 그럴때 집에서 남편한테 화내고 풀고 끝내는편이예요 ㅠㅠ 힘내세요 토닥토닥..
할말은 참지말고 당당하게 하세요. 저도 지금 어쩌다 시댁살이하고있는데 시어머니한테 내할말은 참지않고 딱딱 당당하게 하고 삽니다. 아니면 속병나서 큰일나요.
저도 초반엔 참았는데 할말은 하고 살아야겠더라고요. 쌓이면 병됩니다.
쌓아두는것보다 말한다에 한표!! 말안하면 모릅니다
저는 말씀 드렸어요. 신랑을 통해서~^^;; 시부모님께서 미안하다고 사과 하셨고, 그이후로는 안그러십니다.~~더 잘해 주시구요^^
말해야합니당~말안하면 몰라요 ㅠ

전 명절에 안가요.. 이래도 욕먹고 저래도 욕먹고.. 며느리가 무슨 죄인도 아니고... 당신아들이랑 뭐 알아서 잘 하시겠죠
저희집에서제사를지냈는데요 제사음식혼자하는데ᆢ 며느리저혼자입니다 시삼촌분이아버지급입니다 시아버님돌아가셔셔ᆢ 시삼촌부부두분이서오셔셔ᆢ 제사음식하는데ᆢ 닭백숙을삶아달라고하시데요 얼마나화가나던지ᆢ 일단닭사다백숙삶아드리고 ᆢ 화가지체가안돼서ᆢ 화를내버렸어요 그뒤론무리한부탁안합니다
시댁쪽에화나는문제있음ᆢ 그화는ᆢ 결국신랑한테가계돼더라구요 신랑은잘못한게없는줄알지만ᆢ 결국은쌓이면ᆢ 부부싸움만하게돼고ᆢ 잘말씀드려보시는걸ᆢ 추천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