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하지 않은 생리대의 양쪽 날개를 활짝 펴고 그곳에 좋아하는 향수를 적당량 떨어뜨려서 충분히 흡수하게 한다.
그런 후에 뒷면에 붙어있는 접착 카바를 떼어내고 옷장 안에 붙이면 그 안에 보관 중이던 옷들이 향수를 흡수하여 환복후에 추가적으로 향수를 뿌리지 않아도 은은하게 향기를 뿜게 된다.
화장실안에, 샤워실안에 물이 튀지 않는 적당한 위치에 향수를 흡수시킨 생리대를 붙여 놓으면 실시간으로 자동으로 향수를 뿜어내는 기능의 방향제 역활을 하게되어서 하루종일 상쾌하고 산뜻한 일상을 보낼 수 있다.
위와 같은 요령으로 거실이나 방안의 가구뒤쪽 눈에 띄지 않는 위치에, 또는 냉장고, 전자렌지, 세탁기 등등의 뒤쪽 벽면에 향수를 충분히 뿌려둔 생리대를 붙여 놓으면 온 집안이 상쾌한 향기로 충만 되지 않을까 짐작해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