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나라 같은 카페를 이용하다보면 정말 사기 당한 사람들이 많습니다. 편역시 그동안 세 번 정도 금액으로 따지면 300이 넘네요. 다시는 안 당해야지 하면서도 희한한 방법으로 속여 기망을 해오니 또 당합니다.^^ 새 제품 사자니? 비싸고 돈 좀 아껴보려고 하다가 사기 당하면 정말 환장할 노릇이죠. 경철의 고소해봤자 거의 찾을 길이 없습니다. 저는 그나마 한 건은 가해자가 공탁을 걸은 바람에 찿긴 했었습니다. 억울하고 답답함을 어디 토로할 데도 없고 그럴 때 저희 카페에서 같이 속상함을 나누고 위로와 도움을 받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