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영실상은 대한민국 산업기술 분야에서 가장 권위 있는 상으로 꼽히며, 일반적으로 **'IR52 장영실상'**을 의미합니다.
1. IR52 장영실상이란?
이 상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와 매일경제신문이 주관하여 1991년부터 시상해 오고 있습니다. 국내 기업과 연구소에서 개발한 우수한 신기술 제품과 연구 조직을 발굴하여 그 성과를 격려하기 위해 제정되었습니다.
이름의 의미:
IR: Industrial Research(산업 연구)의 약자입니다.
52: 1년이 52주라는 점에 착안하여, 매주 1개 제품을 선정해 시상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목적: 기업의 기술 개발을 촉진하고, 기술 개발 인력의 사기를 높이며 산업 기술 혁신 분위기를 조성하는 데 있습니다.
2. 특징 및 권위
최고의 산업기술상: 우리 기업이 개발한 세계 최고 수준의 기술이나 제품을 선정하기 때문에, 수상 기업과 연구진에게는 큰 명예로 여겨집니다.
다양한 분야: 반도체, 자동차, 의약품, 환경 기술, 로봇 등 전 산업 분야의 혁신적인 제품들이 시상 대상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