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자재납품20년 꽃농장5 년!
안녕하세요.저는 22살 군대 재대하고 직장을 알아보던중 식자재납품이 다른 직업보다. 급여가 높아서 일을 시작 했습니다. 학력이 높았다면 수입이 많은 일을 했겠지만 저는 시골에서 어렵게 생활을 해서 그런 꿈을 갖지 못했습니다.
22살에 시작한 식자재 납품 정말 열심히 했습니다.
하루가 24시간 이라면 거의 18시간 가까이 일을 했던거 같습니다.
결혼도 하고 아이 둘까지 얻었습니다. 하지만 세상이 저를 가만히 두지 않았습니다. 30세에 사업을 차렸고 40살까지 수입이 괜찮았습니다. 그러나 우리나라의 외상문화 때문에 저는 재때 수금을 못했고 폐업을 했습니다.
식자재에 정이 떨어져서. . 아는 사람이 꽃농장을 추천을해서 기술을 배우고 농장까지 운영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4인가족이 쓰기에는 돈벌이가 쉽지 않았습니다. 아이들 학원비.생활비를 더 하니 매달 마이너스 였습니다. 군대 재대 하고 30년 가까이 일을 했지만 당장 내 주머니에는 5만원이 다 이네요.
씁슬 했습니다. 정말 열심히 했는데..
근대 아는 지인분을 만나게 되었고 사업설명회를 들어보자고 했는데. 저에게 꼭 필요한 사업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게 바로 "애터미" 입니다.
누구나 쓰고 있는 생필품 그냥 마트체인지만 하면 돈이 들어온다고 했습니다. 맞습니다. 애터미 시작한지 한달 된것 같네요. 근대 제게 6만원이 들어 왔습니다.
여러분 남들은 애터미가 다단계라고 하지만 저는 그렇게 보지 않습니다. 무한단계 입니다. 내가 못해도 내 후원자는 계속 늘어나고 늘어납니다. 계속 내려가다 보면 저보다 잘난 사람이 확률적으로 꼭 들어 옵니다.
밑으로 100단계든 1,000단계든 모두 내 수익으로 집계 됩니다. 안하면 않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