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반가워요. 처음이라 뭐라고 해야 할 지모르겠네요. 여기저는경남거제고현에서살아가는. 나이68세할머니입니다. 오늘저가.고성군에어르신케어하려왔다가. 우연히시간이있어서. 몇자적어봅니다. 여기는병원 입니다. 나이드신어르신이. 많이계시네요. 어르신들.모습을 보니. 한심한 생각이듭니다.얼마남지않아서,.? 저도 이모습이구나. 하는생각에마음도. 찹찹하네요. 날씨도흐린데다가. 아무튼. 당금하시는분. 여기서. 인사나눔하시는분. 몸건강하시고. 항상즐겁게행복하게. 하루하루 보내시길바랍니다. 첫째 도건강 . 둘째도건강 . 셋째 도건강. 건강한 모습 으로 하루하루 보내세요. 만나서 반가워요 루 우울하고

건강하게 화이팅입니다 ㅎㅎ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