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불교관음종 제2교육도량인 단석산 천주사(斷石山 天柱寺)는경주시 건천읍 방내리에 자리하고 경부고속도로 건천 T.G에서 동남쪽으로 약 5.8km, 건천읍 소재지에서는 남쪽으로 약 4.8km 거리가 있다.
건천읍(乾川邑) 방내마을(芳內里)은 단석산 자락 구릉에 자리 잡은 산간지대 마을로서 5세기 말에서 7세기에 조성된 신라 무덤군이 있는 자연마을로 단석산 속에서 화랑들이 수련을 했고, 큰마을은 주민이 가장 많이 살고 있으며, 고양터 마을은 신라시대 불교가 융성하여 절집이 많아 백성들이 부처님께 공양을 많이 바치던 곳이라 하여 공양터라 하다 후에 고양터 마을이라 개칭 되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