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날이 부쩍 더워지다 보니, 스트레스도 풀 겸 바다나 한강을 자주 찾게 되네요.
사업을 하다 보면 가끔은 혼자만의 시간이 참 편하고 좋다가도, 성향이 맞는 대표님들과 같은 주제와 방향을 바라보며 대화할 때면 '역시 사람들과 함께하는 게 좋다'는 걸 다시금 느낍니다.
최근에는 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배도 타고, 물에 빠지기도 하면서 역동적으로 여름을 보내고 있어요. 귀여운 갈매기들을 구경하는 것도 재밌고, 잔잔한 물결을 바라보며 마시는 커피 한잔도 정말 맛있네요. 그냥 가만히 물결만 보고 있어도 소소하게 힐링이 되는 기분입니다.
대표님들은 보통 더워지는 요즘 어떻게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계시는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혼자만의 시간을 보낼 때와 여럿이 함께할 때 중 어떤 쪽이 더 잘 맞으시는지도 궁금해요. 나이를 먹고 사업을 할수록 속마음을 허심탄회하게 털어놓을 곳이 점점 줄어든다는 느낌을 받곤 하는데, 다른 분들은 어떠신가요?
비슷한 고민을 하시는 분들이 계신다면 댓글로 편하게 이야기 나눠보고 싶습니다. 다들 더위 조심하시고 이번 주도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