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고삼이 되는 한 학생이에요
평상시 이벤트가 있지 않더라도 제 사람들에게 진심 꾹꾹 눌러쓴 글을 주는 것을 참 좋아하는데요
버섯님이 주신 좋은 기회로 서로 알지 못하는 관계의 사이에서 편지를 교환해볼 수 있다는 사실이 너무 설레어요
최대한 많은 분들과 온기를 교환하고 싶지만
상황상 2~3분 정도 생각 중이에요 !
편의점 택배 선호하지만 우편도 좋아요
서로에게 해주고 픈 말이나 본인의 이야기 등등 따뜻함을 느껴볼 수 있으면 좋을 것 같아요
저와 같이 글 주고 받으실 분 계시다면
댓글 남겨주세요 🍰🤍
기다리고 있을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