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넘게 꾸준히 러닝인증샷을 올리던 친한친구를 보고 자극을 받아서 러닝을 하고 왔습니다 러닝하러 가는 길에 등교하는 교회애기들이랑 빠르게 발걸음을 옮기던 친구와 짧게 인사를 주고 받고 공원에서 30분정도 러닝을 했는데 피곤했는지 집와서 무려 1시간이나 넘게 자 버렸습니다 그래서 공부를 조금 늦게 시작했는데 집중력이 올라갔는지 평소보다 진도를 훨씬많이나가서 행복하네요
번외로 3월1일날 온라인으로 알게된 3분과 편지를 나눈 후 하루 한번씩 읽고 있는데 읽을때마다 새롭고 마음이 편안해지더라고요! 편지 쓰는건 오글거린다고만 생각했는데 막상 쓰고 받아보니 잊지못할 추억을 선물 받은거 같아서 너무 좋았습니다
(버섯님 실물이 너무 예쁘셔서 놀랐어요!!)
그리고 제가 준비하고 있는 시험은 전기산업기사 실기랑 토익입니다 보실지는 모르겠지만 궁금하다고 편지에 적어주셔서 남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