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옷 매장에서 근무를 하고 있어요!
오늘따라 창고에서 옷도 빨리 찾고
손님 응대도 너무 빠릿 빠릿 잘 되고
덕분에 긴 줄도 빨리 줄어들어서
팀장님께서 엄청 복복 칭찬해주셨답니다🫳🫳
그런데
오늘 아침에 서울에 올라왔는데요🥹
물 병뚜껑이 찌그러져서 제 가방이 물바다가 되었답니다!
충전기 보조배터리 아이패드 모두 쫄딱 젖어서
급히 다이소에서 충전기를 샀어요 ㅎㅎ
이렇게 하루에도 운이 좋고 나쁨이 왔다 갔다 하는데
이 긴 인생에서 어떻게 좋은 날들만 있겠나.. 싶네요!
그리고 안좋은 날들이 있기에 좋은 날들이 더더
좋아지는 것 같습니다🥹
그러니 여러분들도 너무 작은 결과들에
연연하지 않으셨음 합니다
오늘 하루 너무 고생 많으셨어요🫶
푹 주무세요 여러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