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길가를 걷든 대중교통을 이용하든 핸드폰만 보시는 게 대다수라고 생각합니다ㅎㅎ 그래서 저는 밤에 귀가를 하게 되면 도보 40분 거리까진 그냥 평소에 타던 대중교통을 타지 않구 걸어가면서 주변이나 밤하늘을 보며 가는 편이에요! 그게 뭐냐 생각하실 수도 있는데 막상 해보시면 나쁘지 않을 거라 장담합니다ㅎㅎ 날마다 기분에 맞춰 노래 플리를 들으며 밤하늘을 보며 걷다보면 괜히 내가 영화 주인공같고 생각 정리도 되고, 게다가 운동 효과까지 얻을 수 있어 정말 좋아하는 루틴이에요 괜히 여러 상상도 하며 감성을 느끼면서 집에 간다면 그게 혼자 즐길 수 있는 낭만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시간이 많이 늦었네요! 다들 좋은 꿈 꾸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