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고.. 제 일이 아닌데도 저도 너무 버겁네요..🥺 어떤 마음인지 알아서 더 맘이 안 좋습니다.. 진짜 이런 말이 힘이 안될 거란걸 너무 잘 알지만.. 아직 새학기 잖아요!! 하리보맛 콜라님만 힘들고 버거운 건 아닐거예요 또 하리보맛 콜라님만의 마음과 성향을 알아줄 사람이 언젠가는 나타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진짜.. 조금만 더 힘내보아요..🥺 이런 말 밖에 못해드려서 죄송해요 충분히 해볼만큼 해보셨을텐데.. 정말 너무 힘들다면 숙려제도 좋은 방안 이라고 생각해요(전학은.. 현실적으로 좀 무리가 있지 않을까..) 아직 시작이니 조금만 더 해보고 차분히 신중하게 결정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정말로요ㅠㅠ! 수고 너무 너무 많으셨어요 웃는 날이 더 많길 진심으로 바랍니다..☘️💞(또 저도 이런저런 이유로 숙려제를 써본 사람이라 궁금한 점이 있다면 알려드릴 수 있는 선에서 도움 드릴게요...! 편하게 채팅주세요☺️)

저도 항상 새학기에 고민이 친구인것같아요..ㅠㅠ 글을 읽어보니 제 마음이 다 안좋네요 이미 무리가 생겼다고 하더라도 천천히 먼저 다가가보시면 분명 좋은 친구들이 잘 받아줄거에요! 안받아준다고 해도 너무 걱정하지않으면 좋겠어요 이미 그 친구들은 작성자님과 안맞는 친구들이였고 설령 받아준다고해도 그 인간관계는 그리 오래가지 않는답니다 고3때가 생각나는데요 저도 그때 반에 친한 친구들도 없었고 고3인지라 다들 알고있는 애들끼리만 친구하려고 하고 새로운 친구들과는 친해지려는 노력들이 없더라구요 그래서 반에서 어울려서 다같이 놀기가 좀 힘들었구요 사실 학기초에 그렇게 아는친구들끼리만 어울려다녀서 속상하기도 했는데 시간이 지나고나니 반에서 맞는친구들이 나타나더라구요!! 고3끝나갈때쯤에는 전혀 생각치못했던 친구들이 옆에 있었고 지금 현재까지 너무나 좋은친구들이 곁에 있어요 인간관계는 나이가 몇살이든 참 어려운 숙제같아요 그런데 너무 연연하지말고 너무 끼워맞추려하지않아도 괜찮아요 나랑 잘맞지않지만 친구가 없다는 이유로 같이 다니기엔 시간이 너무 아깝잖아요! 저도 친구들이랑 친해지려고 보면 너무 조용히있고 소심한 친구들에게는 말걸기 어렵더라구요 힘드시겠지만!! 묵묵히 밝게 그자리에서 열심히 하시면 분명 좋은 친구들이 나타날거에요 혼자있어도 버틴다는 생각보단 나를 위해 알아가는시간이라구 생각하시고 너무 걱정안하시면 좋겟습니다🥺 화이팅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