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너무 멋지셔요🥹 본인이 좋아하고 보람을 느끼는 일을 찾아간다는게 얼마나 어려운건지 알거든요 그리고 이 글만 읽어도 엄청 멋지신 분이라는게 잘느껴져요 저는 지금 학생인데 하루하루를 휴대폰으로 낭비하며 살아가고 있거든요 학교와 사람에 대한 불안감과 하고싶은건 너무 많고 낭비하는 시간동안 저 자신을 가꿔서 당당하게 남들 앞에 나타나자고 머리속에선 매번 말하지만 몸은 그렇지 않고 있더라구요..ㅎㅎ 그래서 요즘 그냥 자기 할 일 열심히 하는 사람이 정말정말 멋진 거구나를 깨닫고 있어요 작성자 분은 뭘 해도 성공하실 분이에요! 그리고 분명히 힘든 날들은 예상하지 못 할때 자주 찾아올거에요 근데 또 반대로? 힘들면 행복은 정말 무조건 100퍼센트로 찾아오거든요? 그러니까 힘든일이 생기면 아 나에게 또 예상못할 어마어마한 행복이 찾아오려고 그렇구나 라고 생각하면서 사시면 좋을거같아요🩵 아직 본인역량을 펼칠 시기가 많~~~이 남았으니까 우리 같이 포기는 하지말고 끝까지 열심히 살아가봅시다🫶🏻
예쁜 글을 선물해 주셔서 너무나 감사드려요 🫶 우와님의 글에서 느껴지는 따스함은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제게 큰 힘을 주셨어요 🥹 우와님의 나날들은 낭비되며 지나가는 것이 아니에요, 지금도 저를 위해 써 주신 글만 봐도 너무나 다정하시고 마음을 움직이게 만드는 분이세요 🫶 매일 찾아오는 불안감과 하고픈 꿈이 많다는 건, 하루를 낭비하는 사람에게는 절대 오지 않는 선물이에요. 지금 걸어가고 계신 그 길은 틀리지 않았어요 그러니 본인을 믿고 당당히 나아가길 바라요, 오늘 하루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

당신의 모든 꿈에 응원을 보냅니다🤍
저도 그대의 꿈과 다가올 봄을 응원하겠습니다 🫶 오늘 하루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
같은 나이인 것과 방황이라는 경험을 했다는 것, 그 방황으로 한층 더 성장 했다는 것이 너무도 공감되는 글 이였어요! 저도 힘든 시절엔 매일이 불안정하고 스스로를 힘들게 하며 지냈던 것 같아요 하지만 그 시간을 겪어보니 힘든 것만 있는 건 아니더라구요 그 때 힘듦이 나를 더 나은 방향으로 가게끔 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물론 지금도 저의 길이 어떤지는 모르겠지만 꿈을 향해 한 발짝씩 나아가고 있는 늘봄님을 보며 조금 더 힘내서 저도 꿈을 향해 나아갈 수 있었음 하는 마음이에요..💓 앞으로의 파티시엘이라는 꿈도, 오랫동안 간직했던 새로운 꿈들도 오래도록 응원할게요☘️
보내주신 마음이 너무나 따뜻해서 한참을 읽어봤어요 🥹 다른님의 닉네임은 제가 너무나 좋아하는 단어이기도 해요, 모두가 그 길은 틀렸다고 밟지만, 한 걸음 물러서 보면 서로가 다른 길을 갈 뿐이거든요. 다른님의 길은 누가 뭐라고 해도 찬란히 빛날 봄날일 거예요 그러니 믿어 의심치 말아요 🫶 앞으로 나아가실 그 길에 세잎클로버가 가득하길 바라요 ☘️
꼭 정규직이 아니더라도 늘봄님의 여전히 빛나고 있을 에세이 작가라는 꿈은 프리랜서라는 이름으로 카페에 잠시 몸을 담으시는 동안에도 충분히 이뤄낼 수 있는 꿈이라고 생각해요. 왜냐하면 책이라는게 정해둔 몇 개월에 걸쳐 뚝딱하고 나올 수도 있는 것이지만, 사실은 그보다 더 많은 세월과 확신을 가지기 전까지의 끝을 알 수 없는 수정에 수정을 거쳐 탄생하는게 책 한 권이거든요. 물론 현실적인 여유가 있어야 책 쓰기에 투자를 할 수 있는 체력도 생기겠지요. 가장 행복한 시나리오는 곧 다가올 봄과 함께 파티시엘로서 꽃을 만개하고 투잡으로 프리랜서 에세이 작가라는 새싹을 피워보는 거에요. 목표가 있는 삶은 마음이 공허하고 몸이 방황을 하고 있을 때 자신의 목표를 다시금 헤아리며 보다 빠르게 극복하고 앞으로 나아갈 수 있게 해줄 겁니다. 응원할게요. 멋진 에세이 작가가 되어서 재밌는 책 많이 내주세요!
새싹을 피워보자는 말이 제게는 너무나 어여쁜 말로 다가오네요 🥹 선물해주신 글에는 차마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의 응원과 마음이 담겨져 있어 수없이 읽고 또 읽었어요 🫶 작가의 꿈을 바라보기만 하던 제게 한 걸음 내딛을 수 있는 용기를 보내주시고, 언젠가 저의 이야기가 세상에 나오는 순간을 기다려 주셔서 마음 깊이 감사드립니다 ☺️ 어고님의 길에도 푸르고 단단한 새싹들과 만개하는 어여쁜 봄날이 함께하길 바라겠습니다 🫶

저도 올해 스무살이 되었는데요! 제 꿈도 파티시엘이거든요 ㅎㅎ 조금 더 구체적이라면 저만의 클래스를 열어 다양한 사람들에게 디저트를 알려주고 싶은 꿈이 있습니다 글을 읽어보면서 일자리를 구해 열심히 하시는 모습이 참 인상깊었던것같아요 전 같은 나이 고3에 건강이 급격히 안좋아지면서 큰 수술을 받게 되어 1년을 쉬다시피 건강회복에만 집중했던것같아요 남들에게 뒤쳐지는건 아닌지 다른사람들은 앞으로 나아가는데 나만 멈춰져있는건 아닌지 건강이 좋았다면, 체력이 있었다면 이꿈을위해 하고있는게 많지 않았을까 하던날들이 많았어요 저도 ‘그럼에도 불구하고‘라는말 참 좋아하는데요 아팠음에도 불구하고 포기하지않고 다시 건강을 회복해서 지금 대학교도 입학하고 알바도 하는중이랍니다 같은방향을 꿈꾸며 걸어가고있는 늘봄님에게 저와같이 힘든시간을 견뎌왔고 잘 버텨내었다고 고생많았다는 말 하고싶었습니다 그런 시간들이 있기에 앞으로 더 잘 나아갈수있다고 믿거든요 제가 참 좋아하는 말이 있는데요 ‘모든것은 쌓이고,헛되이 흘러가는 시간은 없다‘ 그렇게 버텨왔던 시간동안 많은 것들이 쌓아져있음을 느끼고 앞으로의 발판으로 삼으셨음 좋겠습니다🥹
저도 일을 시작하고서 사그라 들었던 공황이나 이유 모를 증상들이 올라와 많이 아팠던 시기가 있었어요 그 찰나들에는 정말 제 몸을 버리면서까지 해야 할까 하는 허무함이 파도보다도 더 크게 휘몰아 쳤던 것 같아요 그럼에도 내가 사랑하는 일이니 참고 또 참는 버릇이 생겨버렸답니다 때로는 내가 나를 지키지 못 하는 순간이 있기 마련이에요 🥺 어쩌면 녀무님은 누구보다 간절했고 사랑했기에 지나가던 먹구름조차 발길을 멈췄던 걸지도 몰라요 너무나 빛나서, 만개하는 꽃을 보고 무척이나 어여쁘다며 멈추는 우리와 같이 말이에요 녀무님의 시간들은 그 누구보다 단단하고 이슬보다 맑게 남아있어요 그러니 지나간 아픔은 보내주고 환하게 만개할 순간을 향해 나아가기만 하면 돼요 길었던 장마가 끝이 나고 어두웠던 웅덩이마저 맑게 길을 내어줄 거에요 🫶 녀무님도 이토록 어여쁘게 잘 자라주시고 버텨주셔서 감사합니다 너무 고생 많으셨습니다 헛되이 흘러가지 않았던 시간들이라고 스스로에게도 늘 선물해 주세요 🫶 앞으로 나아가실 그 길에 더 이상 먹구름조차 멈추지 못할 정도로 환히 만개할 앞날을 응원하겠습니다 💗

이 긴 삶에 늘봄님이 얼마나 찬란한 꿈들을 이루어가실지 너무 기대됩니다 늘봄님의 인생이 정말 늘 봄이길 바래요🫶
예쁜 말씀 너무나 감사합니다 🥹 버섯님의 웅덩이 위에도 맑은 윤슬이 오래도록 일렁이길 바랄게요 🫶

늘봄님께 선잠에 꾼 꿈같은 행복이 아닌 예지몽같은 행복이 찾아가길 바랍니다 글만으로도 늘봄님이 얼마나 찬란하게 빛나는 분이신지 느껴져요, 그 빛이 언젠간 늘봄님을 그 누구보다도 밝게 비춰주리라고 믿겠습니다🤞🏻
예쁜 글을 선물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오늘도 찬란하고 맑게 개는 하루이길 바랄게요 아직은 바람이 서늘하니 외투 챙기시고, 따스한 햇볓에 미소 짓는 나날이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