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처럼 아날로그의 낭만이 필요한 시대가 있을까요? 우리는 글의 낭만을 세상 사람들과 주고받아봅시다!
멋진 글솜씨도, 글씨도 필요 없어요!
따뜻함을 전하고 느낄 마음만 있다면 환영입니다🫶
이 곳은 낭만으로 가득찬 ‘글 세상’ 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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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취미
버섯님 이후로 첫 게시물은 제꺼에영 | 당근 카페
효현
인증 8회 · 3개월 전
버섯님 이후로 첫 게시물은 제꺼에영
진짜 평소에 글 읽는거처럼 편지읽는거도 너무 좋아하거든요? 소설은 상상의 이야기를 볼수있고, 에세이는 다른 사람의 인생 중 한 페이지를 보는거지만 편지는 다른 사람이 나의 이야기를 써주는거잖아요? 세상에 단 하나밖에 없는 책은 다른 사람들이 나를 위해 써준 편지들이 아닐까 싶어요. 그 생각이 든 이후 부터 다른 선물들보다 편지를 더 받고싶어지는거같아요. 그래서 그런지 이런 모임이 만들어졌다는게 너무너무 기쁠 따름입니다..! ><
이웃들이 공감했어요
조회 68
하리보맛 콜라
3개월 전
마자요 그래서 유독 더 특별하게 느껴지고 받게 되면 소중히 간직하게 되는 거 같아요🫣요기서 따뜻한 말들만 잔뜩 들으셨으면 좋겠네용
효현
3개월 전
콜라님도 이곳에서 따수운 말들만 가득가득 들으시길 바라요!
버섯
3개월 전
첫 게시물 대박이에요🥹💕 정말 단 하나밖에 없는 글이 바로 손편지인 것 같습니다 ㅎㅎ 효현님을 뵐 수 있어 저도 너무너무 기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