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처럼 아날로그의 낭만이 필요한 시대가 있을까요? 우리는 글의 낭만을 세상 사람들과 주고받아봅시다!
멋진 글솜씨도, 글씨도 필요 없어요!
따뜻함을 전하고 느낄 마음만 있다면 환영입니다🫶
이 곳은 낭만으로 가득찬 ‘글 세상’ 이니까요🍀
서울시
문화/취미
담담
3개월 전
낭만?적인 썰 조금만 풀고 갈게요🍄
버섯님 따라 슬쩍 글을 적어볼게요🙄 저는 밴드부 하고 있는 중3입니다 중학교 1학년때 남자친구가 있었어요 같은 밴드부에서 남자친구는 보컬 저는 기타를 치며 낭만적인 학교생활을 했어요 더운날 추운날 비오는날 눈오는날 가리지 않고 연습실까지 가서 같이 연습을 하기도 했었죠🤭 남자친구와 무대를 설 때는 엄청 설렜던 기억이 있네요 편지도 정말 많이 써줬었는데 아직도 간직을 하고 있을지 모르겠어요🫠
+ 저도 아직 그 사람을 잊지 못했답니다🙃
이웃들이 공감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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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섯
3개월 전
와 밴드부 진짜..🥹 낭만 max 남자친구분도 간직하고 있을 거라 확신합니다🫣 너무 반가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