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처럼 아날로그의 낭만이 필요한 시대가 있을까요? 우리는 글의 낭만을 세상 사람들과 주고받아봅시다!
멋진 글솜씨도, 글씨도 필요 없어요!
따뜻함을 전하고 느낄 마음만 있다면 환영입니다🫶
이 곳은 낭만으로 가득찬 ‘글 세상’ 이니까요🍀
서울시
문화/취미
고딩의 낭만~! | 당근 카페
SS
3개월 전
고딩의 낭만~!
2학기 기말고사가 끝나고 석식 시간에 친구랑 같이 학교 운동장 트랙을 뛰었어요! 찬 바람이 불고 하늘도 어둡고 저질체력이라 숨이 많이 찼는데도 옆에서 누군가와 같이 뛴다는 사실 하나만으로도 너무너무 좋더라구요 우리 생각 많을 땐 뛰어요!!! 혼자여두 제가 멀리서 응원하구 있을게요!!!!
이웃들이 공감했어요
조회 28
늘봄
3개월 전
저도 고등학교 다닐 때 친구들과 운동장을 돌며 보는 밤하늘이 어찌나 아름다웠던지,, 덕분에 행복한 순간이 떠오르는 글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