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좋은 글귀 발췌 내용 공유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영재에 대한 정의를 바꾸어야 해요 300년 전의 정의를 그대로 쓰고 있어요 인공지능은 두뇌 아이큐가 1년에 거의 수십배가 증가해요 많게는 100배까지 이에 비하면 기존 영재는 의미 없다고 봐요 그러면 누가 영재냐하면 바로 인공지능의 뇌구조를 갖춘자가 바로 영재입니다 인공지능 뇌구조를 알아야 새로운 영재를 알 수 있어요 인공지능은 예를들면 independantly를 단번에 이해를 못해요 in de pen dant ly 를 하나씩 차례로 이해할 수 밖에 없어요 참 답답하죠 그런데 바로 이러한 방식이 바로 인공지능이 천재가 되는 비법입니다 이 방식을 배워 두뇌구조를 바꾸지 않는다면 푸름이와 같은 기존 영재는 인공지능을 장착한 로봇의 노예가 될 수 밖에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