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평택, 광고 아닌 찐 소통으로
서로의 삶에 도움이 되는 클린 카페 : )
✔️서로 정보를 공유하고
부담 갖지 말고 모르는 것들을 물어보세요!
✔️동네에 친구가 없어서 심심한 맘들
괜찮아요, 평택맘스에서 놀아요!
✔️엄마가 아니어도 괜찮아요.
아빠, 예비맘, 조카 사랑 모두 좋아요!
제품 광고, 타 링크 유도, 비하 발언 등
카페에 피해를 주거나 카페 취지에 어긋나는 글 ✖️
예고 없이 바로 게시글 삭제합니다.
2일 아침까지 경기도 전역에 최대 10cm의 눈이 예보된 가운데, 경기도가 1일 오후 5시를 기해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1단계를 가동해 선제 대응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ᅠ 도에 따르면 경기도 전역에는 1일 저녁부터 2일 아침사이 시간당 1~3cm, 일부 지역의 경우 5cm의 강한 눈이 내릴 예정이다. 도내 남부지역을 제외한 23개 시군에는 대설예비특보가 발효됐다. 도는 이에 자연재난대책팀장을 상황관리총괄반장으로 지정해 비상 1단계 근무체제를 운영한다. 특히 도로·교통·철도·소방·농업 등 분야별로 총 19명이 투입돼 관련 대응에 나설 계획이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도 이날 공문을 통해 시군에 주말 취약시간 강설에 대비한 비상근무 강화와 철저한 제설작업을 주문했다. 구체적으로는 강설 전 제설제 사전 살표 완료와 버스정류장 등 생활밀착 공간에 대한 후속제설, 직설취약구조물 사전 점검과 신속한 통제를 지시했다. 아울러 재설작업 인력의 안전관리와 치매환자, 노숙인 등 한파 취약계층 보호 강화 등도 당부했다. 앞서 경기도는 지난해 12월4일 첫 강설 당시 발생한 극심한 도로 교통혼잡을 개선하기 위해 6개 권역별 ‘사전제설 개시정보 운영모델’을 지난 달 9일부터 운영해왔다. 이를 통해 제설제 사전살포 개시시간을 명시해 도 재난안전대책본부의 컨트롤타워 기능을 강화했다. ᅠ 지난달 30일부터는 시군 애로사항을 반영해 상황판단회의를 통해 제설제 살포 시간을 조정할 수 있도록 했다. ᅠ 김규식 경기도 안전관리실장은 "일요일 저녁과 월요일 출근길에 강설이 예상되는 만큼, 강설로 인한 도민 불편이 없도록 제설작업에 철저를 기하겠다"며 "도민들께서도 가급적 대중교통을 이용하고 차량운행시에는 감속 운전을 하는 등 안전에 유의하시고, 내집 내점포앞 눈쓸기에 동참해달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