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유무료 경매특강을 통하여 경매에 입문하기 위한 카페입니다.
2. 유무료특강, 동호회, 스터디, 임장을 통하여 부자가 되기위한 카페입니다. 부동산 경매를 통하여 부자가 되고 싶으신 분은 누구나 들어 오세요.
3. 20권 이상의 부동산 저서를 집필하고, 법조계와 부동산업계 40년 경력자이자 법무부 공무원 및 대학교수 출신인 김태건 박사가 진짜 경매가 무엇인지를 그 진수를 알려드립니다.
4. 요즘 가짜 학원과 가짜 유튜버가 넘 많아요~ㅠ. 당신은 그 불편한 진실을 아시나요? 그래서 입찰보증금을 날리는 재매각 사례가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다는 사실을~~
5. 또한가지 불편한 진실은 땅값과 자재 및 인건비가 넘 올라서, 이제 수익성 부동산은 경매가 아니고는 수지타산을 맞출수 없다는 사실을~~, 이 불편한 진실을 이제 모르는 사람만 퇴보할수 밖에~~ㅠ
경기도 평택시
경제/금융
원장 김태건 박사
인증 21회 · 3주 전
카네기의 깨달음
미국의 유명한 강철왕(鋼鐵王) 앤드류 카네기(Andrew Carnegie)는, 젊은 시절 세일즈맨으로 이집 저집을 방문하며 물건을 팔러 다녔다.
어느 날 한 노인 댁을 방문하게 되었는데, 그 집을 들어서자마자 "카네기"를 완전히 압도해 버린 것이 있었다.
그것은 그 집의 벽(壁) 가운데 걸린 그림이었다.
그 그림은 황량(荒凉)해 보이기까지 한 쓸쓸한 해변에 초라한 나룻배 한 척과 낡아 빠진 노가 썰물에 밀려 흰 백사장에 제멋대로 널려있는 그림이었다.
그런데 그 그림 하단에는 '반드시 밀물 때가 온다.' 라는 짧은 글귀가 적혀 있었다.
"카네기"는 그림과 글귀에 크게 감명을 받았다.
집에 돌아와서도 그는 그 그림으로 인하여 잠을 이룰 수 없었다.
그래서 다시 그 노인댁을 찾아가 그 노인에게 부탁하기를 세상을 떠나실 때에는 그 그림을 자신에게 꼭 달라고 간곡히 부탁하였다.
그의 간절한 부탁은 받아 들여져 결국 그 노인은 그 그림을 "카네기"에게 주었는데, "카네기"는 그의 사무실 한 가운데에 그 그림을 일생동안 걸어 놓았다.
'반드시 밀물 때가 온다.'는 메세지와 함께 그 그림은 카네기의 일생을 좌우한 굳건한 신조가 되었던 것이다.
썰물이 있으면 반드시 밀물의 때가 온다.
내리막 길이 있으면 오르막 길이 있고, 밤이 있으면 낮이 있는 법이다.
그러므로 오늘이 썰물같이 황량하다 해도 낙심(落心)하지 말라. 곧 밀물 때가 오리라.
지금이 내리막 길이라고 절망하지 말라.
내리막 끝에 오르막 길이 있어 높이 오를 수 있을 것이고, 현재(現在)가 암흑(暗黑)이라고 포기하지 말라.
밤이 깊으면 곧 동이 틀 것이니, 희망을 놓지 마라.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일들은 대개 전혀 가망이 없는 것 처럼 보이는 데도, 끝까지 노력하는 사람에 의해 이루어졌다.
우리 인생도 편견과 선입견에 얽매이지 말고 도전하는 사람만이 알차고 행복한 인생을 맞을 것입니다. 도전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