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9년전 일하게된곳 점주님과 나이차이가 한바퀴
인데도 맘이가 처음엔 잘모르고 그런 사이가 되었다가
그이후 흐지부지하면서도 그런관계원하는데ㅠ 저는
예전에도 미련에 진심인 마음이 남았어서 진심이었는데
지금 이제 현재시점 9년지나 말하니 감정없이 갖고논거라 하네요ㅠㅠ저만 바보된거같고 그래서 쥐구멍
숨고싶은 심정들어요ㅠㅠ더도 말고 그런 사례안벌어지길 바랄뿐입니다....12살차이였어요..지금 40대이시고
저는 30대 입니다 지금 타브랜드이고요
20대중후반때였고, 최근에 알고 충격이 가시지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