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건산 손님도 아니고 초등학생이 들어와서
화장실 비번 물어보길래 가르쳐줬거든요?
근데 제가 문닫고 가라고 얘기를 했습니다 근데 그냥 가려고해서
문닫고 가세요!! 라고 했는데 끝까지 안닫고 가더라고욬ㅋㅋㅋ
근데 다시 와셔 비번을 물어보는거에요 그래서 가르쳐주고
또 문 열고 갈라고 하길래 문 닫고 가시라구요!! 크게 말했습니다
그랬더니 밖에 있던 엄마년이 들어와서 왜 말을 그따위로 하냐
애가 화장실비번 물어보러 들어가서 주눅이 들어서 나왔다
온갖 개꼴값을 다 떨더라고욬ㅋㅋㅋ 그래서 뭐 어쩌라는거냐
화장실비번 물어봐서 가르쳐주고 문 닫고 가라고 2번이나
말했는데 안 닫고 가길래 크게 외쳤던거 뿐인데
내가 뭘 잘못했냐 하니까 지금 말투부터가 잘못됐고
말하면서 미소띈 얼굴도 아니고 그딴식으로 일배웠냐 뭐냐
기본이 안되있다 이러면서 가르치려고 들면서 지랄하더라고요
근데 제가 알바하는 편의점 사장님 우리엄만데....
처음부터 끝까지 저랑 통화하면서 내용 다 들었는데...
맘충년 넌 이제 뒤졌다 우리 엄마도 우리 애기 기분상해죄 할거거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후기도 낋여오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