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시 폐기를 오전에찍고가신다고요?점장님은 아시는건가요?
아녀아녀~ 그분이 야간타임하시는분까지 다 통제를 하시거든요. 이번에 새로오신 초보분이시라서요..

점장님한테 말씀하시는게., .좋을거같은데요
사장님이 지금 병원에 입원중이세요. 겨울에 크게 다치셔가지고요. 그래서 그분이 거의 총괄식으로 하시고요. 저 일할때도 너무 말로 힘들게 하셔서 제가 그만둔건데 왜 거절을 못하는지.. 제가 정말 ㅂㅅ같아요.. ㅜㅜ
제 근무시간에도 폐기 많이 나오는데 뒷타임 근무자 먹으라고 몇 개 빼놓고 가져가요. 왜냐면 일찍 와서 저 교대해주는게 고맙기도 하고 뒷타임에는 폐기가 거의 안나오거든요. 그냥 서로간의 배려 아닌가 싶어요. 저같으면 대타 요청했으면 고마워서 편의점 커피라도 사줄텐데 오전 이모님이라는 분 이기적인거 같아요.
맞아여. 저도 그런거 같아요. 배려심.! 서로서로 의지하고 배려해주면서 매너있게 일하고 싶어요! 전 대타할때도 뒷사람 위해서 청소랑 정리 열심히 해주고 오는데..

참.이런저런 알바생들 많아요,.잘하는 알바생들만욕먹고요..
에고..ㅠ 욕심쟁이
욕심쟁이! 욕심쟁이! 내가 속으로 몇번씩 했던 말인데.. 대신 해주셔서 속이 후련합니다용~ ㅎㅎㅎ
너무하네요 폐기는 보통 필요한사람한테 주는편인데 나눠먹거나 저희매장도 출근때 장바구니 처럼 비닐가지고 출근하는사람있어요 폐기아닌것도 막 찍어서 가져간적도 있었는데 요즘은 좀 덜가져가요 아들 군대가서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