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맞는듯요~ 제가 편의점일 시작하면서 제일 아꼈던게 식비랑 간식비였어요. 못가져가게 하는곳도 있다곤 하지만.. 폐기는 말그대로 폐기니까 거의 가져가도 된다라고 하시는것같아요. 감사한일이죠. 지금 잠시 쉬고 있는데 식대랑 간식비가 엄청 들어가고있어요. 빨리 일해야지.! ㅎ

폐기못먹게 하는 지점도 있나봐요 그 대신 물 500ml와 식비 얼마 까지만 사용하여 먹을수 있게 하는곳도 있었습니다
혼자 일한다는 점 외에는 그다지 ... 주휴수당 퇴직금 정도 폐기는 그안에서만 시식분배 가능하게 하거나 무조건 버리게하는곳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