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무리 진상이 있어도 짜증내지 않고 웃으면서 응대해요. 그러면 진상짓 더이상 안부리더라구요

맞아요ㅋㅋ웃으면 복이오니 웃는얼굴에 침 못뱉는데자나요ㅋㅋ
넹 ㅋㅋ 아무리 기분 나빠도 웃고 넘어가면 나중엔 나쁜 기억으론 안남더라구요

맞아요ㅋㅋㅋ그러려니ㅋㅋ
그럴 때 한번씩 있어요. 뭔가 안내해주고 싶은 손님이나 제가 텐션좋을때 한 번씩 그래요ㅋㅋㅋㅋ주로 사용하는 수법이 "어? 저도 그거 먹어봤는데 맛있어요!" "그거 요즘 잘나가요!" 이렇게 한 번씩 얘기해주면 손님들이 솔깃해하시더라구요ㅋㅋㅋ

대 공감해요ㅋㅋㅋㅋㅋㅋ저도 같은 얘기로 말씀드려요ㅋㅋㅋ신상품나왔을때도 그러고요 다른물건 찾는게 없으면 유사상품으로 안내해서 팔고요, 손님 오시면 일반 옷가게나 다이소같이 옆에 맞붙어 부담주기 좀 그러해 제가 다른 업무 보면서도 찾는위치 모르시면 말씀주세요 하는식에 멘트가 나가고 그때야 없는거 유사상품 영업과 물건 위치 안내드리며 더필요시 발주해드린다하니 손님들이 매출이 오른적이 있어요ㅋㅋㅋㅋㅋㅋ
뭔지 알죠ㅋㅋㅋㅋㅋ올리브영인줄ㅋㅋㅋㅋ"필요한거 있으시면 말씀해주세요😆😆"

ㅋㅋㅋㅋㅋㅋㅋ대박

저는 다른곳 책임감더하게 올라갓습니다;;ㅋㅋㅋ

아 정말 그런것 같아요 자주 오는 손님들은 먼저 안부도 물어봐주시고 제가 먼저 담배 이름 얘기하기전에 손이 그곳에 가있공.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