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도가는길은 시간상 블러그에 너무나도 잘 포스팅되어서 참고하시면되구요..
서해누리호에 자그만 매점이 있어요
매점사장님은 어머님때부터 이어온 진실에 전통이 있답니다
010 육삼이삼 일칠공삼
많은도움 받으실꺼예요 (단 배 승선 시간 하선 시간은 아주바쁘시니 한가한시간대 통화하시면 친절하게 알려주실꺼예요
**차량은 지참하지마세요
아주 불편한 관계가되구요
나를 위한 여행에 혼자가 ㄲᆢ옥되보시길추천드려요
저는 냉동탑차가 여유가있어 풍도에 두고 다니긴해요
숙소는 숙이민박 (010 팔구사팔 칠사삼이)을 이용해요
최근에 지어서 방 안에 개별욕실 이있고 주방시설 이랑 (펜션급인데 여행객분들이 아직 은 잘 몰라서인지 방이여유가 있음)
일출조망 커피랑~~
숙소앞 검은갯바위랑 우측 석축 도로가 ***우럭- 야간 농어- 주간 아주 한적하게 나를 치유하는 장소예요..
가로등아래에서 멍때리다 찌가 쭈욱~~쿡!!!
근데 여기서부터가 문제가 터져요
간조라면 석축 턱이 나올때쯤이라면 낚시대가 짧거나 허리힘이 약하면 턱에 굵은우럭은 한대 맞고 빠진답니다..
그땐 힐링은 먼나라 되는거구요
열받고 잠 자겠냐구요
채비나 장비 포인트 물때관련 **풍도이야기7 에서 올려드릴예정이구요.. 값비싼 장비 않ㅇ씀
4월9일쯤 목요일 입도해서 사진이랑 같이!!!
붉배는 풍 8에서~~
섬분들은요 우럭 회보다는 소금간에 반건조된 찜 이나 우럭 젓국( 탕)으로 드시더라구요...
글쓰다가 한시간 지나서 출근 늦음 식자재라서 토 일요일바쁨 담주 식자재 준비하느라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