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가 임원에 따르면 세가는 고전 소닉 CD를 리메이크 출시할 가능성이 있다
해외 Sega-16.com과의 인터뷰에서 전 세가의 임원이었던 마이크 피셔는 소닉 CD가 리메이크될 것이라는 소문을 들었다고 언급
참고로 마이크 피셔는 과거 세가 아메리카의 전 엔터테인먼트 마케팅 부사장로 재직했던 바 있으며
그는 1990년부터 1997년까지 세가의 전성기 시절에 근무했으며 2001년부터 2003년까지도 잠시 회사에 몸담았던 적이 있다
세가가 소닉 CD를 리메이크한다는 소식을 들었는데, 정말 멋질 것 같아요
제가 제일 좋아하는 소닉 게임이거든요
추가로 그는 메가드라이브 16비트 시절의 소닉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2017년 출시작 소닉 매니아가 세가가 최근 몇 년 동안 만든 소닉 시리즈 최고의 게임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현재 세가는 소닉과 관련하여 특별히 계획하고 있는 것이 없고, 적어도 공개적으로 발표된 것은 없는 상황
(대신 소닉 프론티어 디피니티브 에디션 출시 루머는 존재)
대부분은 올해 출시될 소닉 게임이 프론티어즈의 후속작 이거나 차기 메인 시리즈 게임이 될 것이라고 예상하지만
소닉 CD 리메이크 이야기는 갑작스럽게 나온 것이라 귀추가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