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공유, 친목 중시
Sony PlayStation 5,4,3 당근 커뮤니티
플스 당근 코리아 입니다.
경기도
게임
카페장
인증 16회 · 1일 전
GTA6 출시 첫날 2,500만장 판매해야 성공한다.
락스타 게임즈의 차기작 'GTA 6(Grand Theft Auto VI)'가 출시 직후 최소 2,500만 장 이상의 판매량 올려야 한다는 전망이 나왔다. 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출시 24시간 이내에 이 수치를 달성해야만 프로젝트의 재무적 성공을 담보할 수 있다는 분석이다.
블룸버그(Bloomberg)의 제이슨 슈라이어는 GTA 6의 개발 비용이 10억 달러(한화 약 1조 3,000억 원)를 넘어설 것으로 보고 있다. 통상적인 AAA급 대작 게임들이 출시 첫날 1,000만~1,500만 장을 판매하는 것을 기준으로 삼는 것과 달리, GTA 6는 막대한 제작비로 인해 훨씬 높은 목표치가 요구된다는 것이다. 만약 이 수치에 미달할 경우 업계에서는 이를 '재앙적' 수준으로 간주할 수 있다는 평가도 나온다.
테이크투 인터랙티브(Take-Two Interactive)의 스트라우스 젤닉 CEO는 "최고 품질의 엔터테인먼트를 제공하기 위해 개발 비용이 계속 상승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보고서는 테이크투가 업계의 기대치가 '공포스러울 정도'라고 판단해, 개발팀에 한도 없는 예산을 배정하여 게임의 완성도를 극대화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