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기아는 원래도 비싸지만 surface빼고 모두 10점(가장 맞기 힘든 등급 점수)을 맞아 옛날 카드에선 보기 힘든 GOLDEN RABEL PRISTIN 등급을 맞게 되어 무려 한화로 약 2억 1000만원에 팔리게 되었습니다.
TOP 4 캥카 15만 100달러
이 캥카는 좀 특이한 카드인데요!
가루라 아빠 아들 대회에서 부모와 자식이 같이 출전해 정해진 승리 수를 넘어야만 받을 수 있던 카드였습니다. PWCC에서는 이 카드는 PSA에 데이터 저장된 카드는 겨우 46장 밖에 없다고 합니다!
TOP 3 백리스 거북왕 36만 달러
이 거북왕 카드 이름이 특이하죠?
백리스가 거북왕 앞에 적혀 있습니다.이 카드는 뒷면이 있어야 하는데 뒷면이 인쇄되지 않은 '오류카드' 로 불립니다.1999년 1월부터 2003년 9월까지 미국에서 포켓몬 카드를 출판한 워저즈 오브 더 코스트가 테스트용으로 인쇄한 카드입니다. 테스트용이라서 시장에 팔리지 않아 손에 꼽힐만큼 없고 유명한 거북왕 카드여서 한화로 약 5억 3900만원에 팔릴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TOP 2 리자몽 36만 9000달러
리자몽... 포켓몬 중에서 유명한 포켓몬입니다.
전당포와 사나이들에서도 나온 유명한 카드입니다.최초의 포켓몬 카드 팩인 '제 1탄 확장팩' 에서 나왔고 원래는 그림자가 있어야 할 테두리에 그림자가 없는데 10점까지 맞아 한화로 약 5억 5천만원에 팔리게 되었습니다.
TOP 1 포켓몬 일러스트 레이터 527만 5000달러
대망의 1위입니다!
쇼츠에서 한 번쯤은 보신 분들도 있을만큼 아~주 유명한 카드입니다. 포켓몬 카드 그림 대회에서 증정품으로 40개가 주어졌는데요. 갑자기! 이베이 경매에서 한화 약 6억 3000만원에 등장했는데 wwe 프로 레슬러이자 구독자가 약 2300만명인 로건폴이 527만 5000달러 한화로 약 78억 9350만원에 최종 낙찰자가 되었습니다. 포켓몬 카드가 78억 9350만원이라니... 이제부터 포켓몬 카드 열심히 보관해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