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쟁여두고 있던 고대의 포효 2박스를 오늘 개봉해봤습니다.
한동안 보관만 하고 있었는데 문득 생각나서 뜯어봤네요. 큰 기대 없이 시작한 개봉이었는데 생각보다 좋은 결과가 나왔습니다.
2박스 개봉 결과 가장 만족스러운 카드는 바로 고동치는달 ex SAR입니다.
고동치는달은 원래도 일러스트가 멋지다고 생각했던 카드인데 직접 뽑으니 만족감이 훨씬 크네요. 실물로 보면 색감과 디테일이 정말 좋고 존재감도 상당합니다.
요즘은 피카츄 위주로 컬렉션을 모으고 있지만 이런 카드가 나오면 소장 욕심도 생기는 것 같습니다.
고대의 포효 2박스를 개봉하고 나니 현재 쟁여두고 있는 메가심포니아와 메가브레이브도 괜히 뜯어보고 싶은 마음이 드네요. 그래도 당분간은 조금 더 참아보려고 합니다 ㅋㅋ
역시 포켓몬 카드는 묵혀뒀다가 개봉하는 재미가 있는 것 같습니다.
#포켓몬카드 #고대의포효 #고동치는달 #고동치는달SAR #카드깡 #포켓카 #포켓몬카드개봉기 #포켓몬카드수집 #메가심포니아 #메가브레이브 #득템 #포켓몬TC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