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들과 함께 회전초밥집을 찾은 50대 주부가 광어 초밥을 약 20접시 정도 먹은 뒤, 식당 측으로부터 “앞으로는 방문하지 말아 달라”는 말을 들었다고 전해 논란이 됐습니다.
JTBC 사건반장에 따르면, 해당 손님은 추가 요금이나 제한 안내를 받은 적은 없었다고 주장했지만, 식당 측은 “광어를 과도하게 주문해 다른 손님들에게 제공할 수 없었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사전 공지나 메뉴 조항은 없었으나, 회전초밥집 특성상 특정 메뉴를 몰아서 먹는 행위가 문제였다는 입장입니다.
이에 대해 온라인에서는 “무제한도 아닌데 왜 문제냐” vs “암묵적인 선은 지켜야 한다”로 의견이 엇갈리고 있습니다.
❓ 여러분은 이 상황, 누구의 책임이라고 보시나요?
❓ 메뉴 제한 안내 없는 상태에서 ‘출입 금지’ 조치, 과하다고 보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