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족관 갔다가 와이프와 아이가 반해서 데려왔습니다. 암 수 데려왔는데, 수컷을 좀 작은 아이로 데려와서 인지, 계속 의기소침해하고 있어서, 아픈건 아닐지 걱정되네요 ㅠ 일단 소음과 스트레스 안받도록, 조용한 방에다가 케이지를 두고, 이불 덮어놓았습니다. 건강히 잘 크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