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프레소잔은 가장 작은 도자 조형 중 하나입니다.
손으로 감싸 쥐는 순간,
입술이 닿는 순간,
비로소 완성되는 형태.
이번 전시는 기능적 도구를 넘어,
도예가들의 조형언어가 담긴 작은 오브제를 소개하고자 합니다.
흙의 질감과 온도,
유약의 흐름,
손의 흔적이 담긴 에스프레소잔 작업을 기다립니다.
▪ 모집 분야
에스프레소잔 및 소형 세라믹 작업
▪ 모집 대상
도예 세라믹 기반 작업 작가
▪ 전시 장소
갤러리에이앤씨 성수
▪ 지원 방법
작품 이미지 및 작가 소개 메일 접수
artartart1@naver.com
▪ 모집 기간
2026. 5.25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