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즈 웹소설
229화 완결.
현대판타지 변호사
사이코패스성향이있는
스릴러물 아님.
금내영.
학창시절 공부 잘하는 수재였으나 가난했고,
무리 중 어떤 녀석은 거친 성격으로, 그리고 아버지의 권력과 재력에 힘입어 거칠것 없이 나대는 한녀석의 타깃이 된다.
아버지가 국회의원이라는 감투 덕분에 학교에서도
쉬쉬하는 분위기였고 금내영도 감내? 관심을 두지 않았는데 그게 자신을 무시한거라 생각했는지
어떤지 알수 없지만 사고를 치고 도망가버렸다.
그 사고 후유증으로 인해 뇌수술 후 후천전 감정결핍증을 앓게 된 금내영.
헌신적인 부모님의 수술비와 금내영을 향한 애정으로 그는 감정을 느끼는 것에 거의 둔해졌지만
부모님의 말을 잘 따르는 아이가 된다.
어느날 아버지의 투자 실패로 빚더미에 앉게 된 그.
그는 목표하던 길에서 살짝 벗어나 변호사의 길에
들어선다. 사이코패스적인 성격을 어머니의 가르침에 따라 반응하며 무리에 섞여 일을 원칙적으로
하는 남자. 금내영.
능력이 있고 승률 100%의 천재 변호사로서
남들이 꺼리는 일, 쉽게 해결해 내지 못하늘 일들을 수월하게 해결해 내며 기운 가세도 일으켜 세우고 변호사로서 예능에도 출연하는데 남들 눈치보지 않는 직설적 화법에 당한 당사자는 안됐지만 시청율 대박, 시원하고 또박또박 말해주는 모습이 인기를 끌기도 한다.
이런 변호사가 주변에 있었으면 든든할게 의지될듯하다. 금내영 변호사의 시원한 사건해결과 다양한 주변 인물간의 관계도 재미있어서 각 인물들이 다 매력적입니다.
완결된게 아쉬워지는 웹소설!
재미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