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판타지
군대물, 취사병, 요리이야기. 게임시스템
가난한 집안의 편부 가정인 고졸 남자가 군대에 들어가는데 가정환경에 대한 걸 보고 설문조사 후
심리상담도 하게 절차를 거치며 미리 관심병사라고 확정하고 편견 섞인 시선속에 든 강성재.
처음 배치받은 곳에서 군대 상사가 폐급병사를 치우기 위해 다른곳으로 가라고 군장등반훈련으로 괴롭히는데..?!
군대 오기 전 요리는 해보지도 않았던 그에게
게임상태창이 떠오른다.
취사병으로 전직하기 위해서라도 상사의 마음을 돌려야 하는데...
어떻게 위기를 해쳐나갈지~~
고졸, 가난한 가정형편에서 자랐지만 모난구석없이 잘 자라서 군대에 입대했지만
사회에서 바라보는 시선보다 더 편견을 가지고 바라보는 시선속에서 첫시작은 조금 혹독하게 치렀지만 요리를 수월하게 배울 수 있게 해주는 게임시스템 덕분에 맛있는 요리를 만들며 주변 인물들에게 인정받는다.
어디서든 상은 받으면 좋은데 군대서의 포상휴가는 누구나 반길만한 상인 동시에 질투의 시선을 받을수도 있게 되는것 중 하나.
자신이 잘해도 위의 상사에게 묻히고 공도 가져가는 군대생활. 선임을 잘 만나야 하는것 만큼 선임을 잘 우대해야 편한 군생활을 할 수 있다는 암묵적인 상황에 그저 침묵하는데...그나마 선임이 챙겨줘서 좋은 사람 만나 군생활 잘 해내간다.
시스템 덕분에 요리 실력도 일취월장 하는것도 있지만 부지런하고 사람을 대하는데 친근하게 행동하는 모습들이 주변에 좋은 사람을 끌어모으는 듯 하네요.
취사병으로 군대요리대회에도 참여하는등
입대전에는 요리알못이 별 5개 이상의 맛있는 음식을 만드는 요리사가 되기까지의 여정.
군대 생활 속 일상과 함께 맛있는 요리를 보는 재미가 있습니다.
현재 드라마도 방영중이네요.
웹소설
웹툰
드라마
재미있게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