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저하게 망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 어이없게 성공으로 대박나면서 그의 이름은 주변에 널리퍼지며
원치 않는 승진을 계속하게 되는데....
막상 하기 싫다고 하면서도 어떻게 탈출 할까를 고민하며 하는 행동들이 이세계 신의 안배 때문인지
승승장구 하며 전쟁장관을 거쳐 재상까지 수직상승 고공행진을 하는데....
이야기속에 이런 황당한 일이?! 하는 일들 중 실화를 모티브로 있었던 사실들도 에피소드에 넣어 운아닌 운을 가진채 그를 원치 않는 방향으로 끌고 간다. 제국 탈출만이 방법이다라고 고민하며 포기하지 않고 노력하는데 오히려 노력이 그를 성공가도에 한발 한발 다가서게 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