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판타지 #빙의 #미국생활
첫 인생은 가난하지는 않지만 가족이라는 울타리가 편하지 않았던 삶. 돈을 통해 누리는 자유는 좋았지만 마음으로부터 오는 감정은 채우지 못한
남자. 다시 한번의 기회를 통해 죽어가던 아이의 몸을 빌어 다시 태어난 주인공.
양 어머니의 간절한 기도와 애원속에 다시 숨을 틔운 아이. 그는 살아났다.
동양인 입양아로서 혼자서 아이를 부양해야 하는
어머니와 함께 가난한 촌구석에서 삶을 시작했지만, 신의 축복속에 전생의 기억을 가지고 있는 그는 새로운 삶에 잘 적응한다
잘 살아가려면 잘 배우고 잘 먹고 생활력있게 살기 위한 시스템을 배우고 익히는 걸 배워야 한다.
주변 열약한 환경 속에서 의지를 잃지 않고
서로를 보듬어 주며 같이 즐기면서 살아가는데..
미국 깡촌에서 대학에 보낼 형편이 안되고,
대물림 되듯 가난한 촌동네에서 그는 낯선 동양인의 외모로서 당당히 충실하게 살아간다.
학창시절 이야기
가정사 이야기 등등.
재미있는 시골 생활을 즐기며 대학에 붙는
이야기가 '미국 흙수저 깡촌에서 살아남기 '
대학을 다니며 정치계에 발을 들여놓기 위한
여러 노력을 하는 이야기.
검은머리 흙수저 미국에서 살아남기.
주인공의 매력적인 삶을 보는 재미가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