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즈 웹소설 235화 완결
현대판타지. 기업경영 초능력 직감
작가님 필명 운좋은 놈
작가님 이름처럼 소설 속 주인공은 운이 좋았다.
그저 직감처럼 찌릿하는 그 감각! 누군가 계시를
주듯 찌릿하고 손끝을 타고 오는 직감 운!
타고난 운을 통해 게임속 희귀 아이템을 운으로
뽑으며 길드 형님들과 내기에서 이기며
즐거운 한때를 보내던 그는 어쩔 수 없는 사회인이
되어 취업을 해야 하는 상황에 게임을 접을 수 밖에없었는데....
게임 인맥도 인맥이라고 게임 길드장?에게서
받은 제안! 자기 회사로 취업하라는 소식!
그는 그렇게 낙하산이 되었다.
누구도 예상치 못하는 그 직감의 운이 그를 세계를 움직이는 보이지 않는 거대한 경제력 힘을 가진 경영인으로 야기하는데...!
초반엔 그저 방구석 게임을 즐기는 백수였다가
운 하나로 성공을 거머쥔 주인공의 이야기.
재미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