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금역 2번출구에서 개농역 방향으로 좌회전 후
계단을 올라 산책을 시작합니다.
계단을 오르자마자 우회전을 하고
산책로를 따라가다보면 샛길 폐쇄라는 말뚝도 보이고
새로 지은 아파트가 보이는 산책로 입니다.
올림픽공원은 너무 넓고 그늘이 별로 없지만
오금 공원은 숲에 온 기분입니다.
가끔 뒤로 돌아보면 산책로가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이제 거의 다 왔습니다.
입구에 가락본동 어린이집 숲반이 있고
이 어린이집 왼쪽에 이 공간이 있습니다.
길이는 약 40m 남짓정도 되는거 같습니다
애들이 등원하기 전까지 평일에는 오전 8시까지 연습할 수 있을거 같고 오후에는 5시 이후에 이용할 수 있을거 같습니다.
이곳 테니스장이나 배드민턴장은 예약해야 사용할 수 있지만, 애들 없는 시간은 이용할 수 있지 않을까요?
산책도하고 파크골프 연습도하고..
이웃님들은 어떻게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