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웃님들!
어제 오금공원에서 파크골프 첫 연습 글 올렸던 초보입니다.
이웃님들이 응원을 많이 해주신 덕분에(?) 오늘 신나서 두 번째 연습 다녀왔어요! 😊
파크골프는 최대한 편한 복장이 최고라서 똑같이 옷을 입고 가벼운 발걸음이었어요..^^
확실히 두 번째라고 첫날보다는 몸에 힘이 좀 빠지네요.
첫날엔 공 맞히느라 급급했는데, 오늘은 공원 푸른 잔디 보면서 나름대로 어드레스 자세도 신경 쓰고, 백스윙 궤도도 혼자 고민하면서 쳐봤습니다. (아직 갈 길은 멀지만 헛스윙이 확실히 줄었어요! 😎)
오금공원은 올 때마다 나무 그늘도 시원하고 잔디가 잘 되어 있어서 연습하기 참 좋네요. 툭 쳐서 공 굴러가는 소리 들으면 스트레스가 싹 날아갑니다.
동네에 파크골프 관심 있으신 분들 고민하지 마시고 시작해 보세요. 진짜 시간 가는 줄 모릅니다! 조만간 3일 차 연습 일기로 또 찾아올게요. 다들 편안한 밤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