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금공원 파크골프 모임 이웃님들! 카페지기입니다. 😊
드디어 오늘 아침, 많은 분이 기다리시던 [생초보 탈출 챌린지] 3회차 모임을 성공적으로 마쳤습니다!
오늘도 우리 오금동 이웃님들은 물론이고 위례, 잠실, 문정, 가락동 등 인근 지역에서 주말 늦잠도 반납하신 채 많은 분이 참석해 주셨어요. (매주 멀리서도 열정 가득히 찾아와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
이번 3회차는 초보분들이 필드에 나가기 전 가장 헷갈려하고 고민하시던 부분들을 싹 해결하는 '실전 압축 마스터' 시간이었는데요. 오늘 우리 이웃님들이 땀 흘리며 연습한 생생한 현장을 인증합니다!
📸 오늘 3회차 챌린지 핵심 인증 코스!
하나, '손목 얼음! ❄️' 박세리 그립 완벽 교정
그동안 혼자 연습하시면서 "자꾸 손목이 까딱 꺾여서 탑볼이 난다"고 고민하셨던 분들 많으셨죠?
오늘은 손바닥이 아니라 왼손 세 손가락(중지·약지·새끼)에 채를 견고하게 걸어 쥐는 그립을 한 분 한 분 직접 잡아드리며 교정해 드렸습니다. 확실히 그립을 바꾸니 손목이 단단하게 고정되면서 정타 맞는 소리부터가 달라지더라고요! 👍
둘, 방향성 잡는 비디오 분석 피드백 📹
지난주에 이어 오늘도 한 분 한 분 스윙하실 때마다 동영상을 촬영해 드렸습니다.
확실히 3회차쯤 되니 다들 눈빛부터 달라지셨어요! 영상을 보며 "아, 내가 공을 끝까지 안 보고 헤드업을 해서 공이 삐뚤어졌구나!", "스윙 궤적이 많이 낮고 길어졌네!" 하시는 등 스스로 자세를 분석하는 프로 같은 모습에 감동했습니다. 🥺
셋, 알쏭달쏭 '실전 규칙' 마스터 📝
오늘은 "골프처럼 홀컵 근처에서 OK(컨시드) 받아도 되나요?" 같은 질문이 나왔는데요.
파크골프는 1cm가 남았어도 무조건 직접 쳐서 '딸깍' 소리가 날 때까지 완전히 컵인을 시켜야 한다는 사실! 오늘 확실하게 마스터하셨죠?
동반자 공을 맞혔을 때의 대처법 등 필드 필수 매너까지 완벽하게 공부했습니다.
오늘도 다 같이 잔디 밟으며 하하호호 웃고 나니 일주일 묵은 스트레스가 싹 날아가는 기분이었습니다. 진지하게 고민하고 서로 자세를 봐주며 눈부시게 발전하신 우리 초보 이웃님들, 오늘 정말 고생 많으셨고 최고였습니다! 🤜🤛
📅 다음 주에도 챌린지는 계속됩니다!
"나도 한 번 가볼까?" 하고 고민만 하던 눈팅 이웃님들, 늦지 않았습니다! 장비는 카페지기가 무료로 다 빌려드리니 가벼운 마음과 운동화만 신고 오세요.
다음 주 주말 아침, 오금공원에서 같이 건강하게 공 치며 초보 탈출하실 분들은 지금 바로 댓글이나 당근 채팅 남겨주세요! 우리 다음 주에 건강하게 만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