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금공원 파크골프 모임 이웃님들! 카페지기입니다. 😊
드디어 오늘 아침, 우리 생초보 탈출 챌린지의 마지막 하이라이트인 **[4회차 모임]**을 성황리에 마쳤습니다!
마지막 날인 걸 아는지 날씨까지 완벽해서 더욱 신나게 달렸는데요. 오늘 우리 이웃님들과 함께한 알차고 즐거웠던 마지막 공식 일정을 인증합니다! 🎉
🚀 4회차 챌린지: 기초부터 실전 게임까지 완벽 마스터!
마지막 회차인 만큼 오늘은 그 어느 때보다 다양한 실습과 프로그램으로 꽉꽉 채워 진행했습니다.
🆕 새로 오신 이웃님: 그립부터 퍼팅까지 속성 마스터!
오늘 처음 합류하신 신입 이웃님이 계셨는데요!
1회차부터 차근차근 다져온 우리 모임답게, 가장 중요한 티샷 그립 잡는 법부터 시작해서 공을 낮고 길게 미는 똑딱이 스윙, 그리고 홀컵에 쏙 넣는 마무리 퍼팅까지 핵심 과정을 완벽하게 속성으로 마스터하셨습니다.
앞으로 같이 필드 나갈 준비 완료되셨어요! 👍
⛳️ 기존 이웃님들: 긴장감 넘치는 Par3 실전 연습!
그동안 열심히 실력을 갈고닦은 기존 이웃님들은 드디어 Par3 실전 코스에서 실전 감각을 익히는 연습을 했습니다.
확실히 지난주 비디오 피드백을 통해 자세를 교정해서 그런지, 다들 헤드업도 안 하시고 멋진 정타를 펑펑 날리시더라고요!
🏆 오늘의 하이라이트: 흥미진진 3:3 Par3 단체전 게임!
연습 후에는 팀을 나누어 3:3 Par3 단체전 대항전을 펼쳤습니다!
"파크골프에는 OK가 없다!"라며 지난주에 배운 규칙을 서로 되새기면서, 1cm 남은 공도 신중하게 '딸깍' 소리가 날 때까지 넣는 모습들이 정말 멋졌습니다.
손에 땀을 쥐는 긴장감 속에서 서로 나이스 샷을 외쳐주며 배려하는 매너 게임 그 자체였어요! 🤝
🍲 운동 후엔 역시? 다 함께 행복한 점심 식사 시간!
열심히 땀 흘리며 라운딩을 마친 후에는 그냥 헤어지기 아쉬워, 참석해 주신 모든 이웃님과 다 함께 점심 식사를 하러 이동했습니다!
맛있는 음식을 먹으면서 오늘 쳤던 스윙 이야기, 홀컵 바로 앞에서 아쉽게 놓친 이야기 등 파크골프 수다로 꽃을 피웠는데요.
동네 이웃분들과 이렇게 운동도 하고 밥 한 끼 나누며 정을 쌓으니 이보다 더 힐링 되는 주말이 없더라고요. 🥰
4주 동안 서툴렀던 첫 그립부터 오늘 단체전 게임까지, 열정 가득하게 따라와 주시고 매주 오금공원을 빛내주신 우리 초보반 이웃님들! 진심으로 감사하고 고생 많으셨습니다.
이제 여러분은 당당한 파크골퍼이십니다! 🚀